무릎
무릎
무릎관절의
표면을 덮고 있는
물렁뼈인 연골은
정상적으로 두껍고
매끄러운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러나 외상이나
과격한 스포츠, 노화,
비만 등으로 인해 연골 표면이
거칠어 지거나
결손(움푹 패이는 상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측부인대손상, 십자인대손상
경비인대손상,
장경인대손상 등으로
나누어지는데
그 중에서 측부인대손상과
십자인대손상이 가장 흔합니다.
측부인대는 무릎의 안쪽과
바깥쪽에 존재를 하고 있으며
안쪽 인대를 내측 측부인대,
바깥쪽 인대를
외측 측부인대라고 합니다.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의 점진적인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인해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 등에
손상이 일어나서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관절의 염증성 질환 중
가장 높은 빈도를 보입니다.
무릎뼈 관절연골에
연화 현상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청장년층,
여성에게 많이 발생합니다.
연골에
단순히 부종이 있는 단계부터
서서히 진행되면서
연골 두께 전체에
균열이 가면서
손상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무릎 부상의 대표적인 질환으로
반월상연골판은
허벅지 뼈인 대퇴골과
정강이 뼈인 경골사이에 있으며,
초승달 모야으올 무릎 안팎에
각각 하나씩 존재하며 무릎 안에서
충격 흡수, 윤활 작용을 합니다.
전방십자인대는
슬관절의 내부에 위치하며,
관절의 안전성을
유지해주는 중요한 구조입니다.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된 상태에서
오랜시간이 경과되면
반복되는 관절의
비정상적인 전방전위에 의해
관절 사이에 위치하는
반월상 연골이 파괴되고
관절연골이 비정상적으로 마모되어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합니다.